작성자까뚜쭈쭈작성시간18.07.17
처사님 ^^ 오늘 꽁트는 무엇을 말씀하시려는건지 ..소인은 잘 모르겠습니다... 정확하게 다가오는 느낌이 없어서 저의 느낌을 잘 적어 올리지를 못하겠내요..ㅠㅠ 두분의 직업의식을 말씀하실려고 하시는건지...아니면 풋풋한 연애....어째거나 답글이 시원치 않아서 죄송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답댓글작성자월산처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7.17
콩트란 본시 삶의 한 단면을 통해 세태를 풍자하거나 인생의 한 편린을 보여주는 것이죠. 돈많은 중년 남자와 젊은 여자가 놀아나는 세태를 풍자한 콩트라고 볼 수 있지요. 마지막 장면의 변사체는 신문에 그런 기사가 난 것을 보고 제가 스토리를 만들어 본 것이지요. 아마 젊은 여자가 남자에게 부인과 이혼을 요구했거나 큰돈을 요구하다가 그렇게 됐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