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리 치 맨작성시간19.10.13
고 1 때만난 최아무개라는 친구<?>가 있는데 평생<?>을 따라다니며 피해를 주었다 나 뿐만이 아니고 주위에있는 친구들에게 모두<?>누를 끼첬다. 지금은 누구에게도 갈수가 없는 처지일것이다 물론 이혼도 당했다 내가 베트남에 있을때 한국에는 있을수가 없다고 그래서 죽을수 밖에 없다니 베트남에 가게해달라고 했는데 식구들이 반대해도 설마했는데 역시 또 그러더이다 개버릇 남주지 못하는것같다. 내사업을 접게 만들었으니 어느정도인지 알겟죠?
답댓글작성자월산처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10.15
누구에게나 막무가내로 사는 그런 고약한 친구는 있기 마련인데, 그 사람이 하필 최 씨라 더욱 돋보이는(?) 것 같네요. 그 모난 성정이 나쁜 쪽으로 발달하는 것이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좋은 쪽으로 발달하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