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원수와 은인(恩人) 사이 ‘감녕과 능통’

작성자월산처사| 작성시간18.12.16| 조회수330|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영도 작성시간18.12.16 차암..평생원수가 평생은인이 되었으니 세상사는 정말 모를일입니다.진짜 한치앞도 알수없는 세상을 살아가는것이야말로 그때그때 원수만들지말고 선행만베풀며 살아가야하는데 그게 그리쉽지가않치요.
    착한일은 못해도 남의가슴에 상처주는 일은 하지말고 살아야겠습니다.오늘도 인생공부 잘하고갑니다.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2.16 네, 원수가 나중에 생명의 은인이 될 줄 어찌 알았겠습니까?
    삼국지는 100년간의 기록이다 보니 대를 이은 은원관계도 선명하게 남지요.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게 우리네 인생이라더니 정말 그런 거 같아요.
  • 작성자 리 치 맨 작성시간18.12.17 <황조>가 <감녕>을 잃은것은 죽으면서 후회했을거같다.
    과거에 무엇을 했던지간에, 현재가 중요한것을....
    과거는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통같고, 미래는 빈 우유통같고, 현재는 채워저있는 우유통같으니,
    현재를 즐기며 사는것이 훨씬 나을것같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2.17 그렇죠. 과거에 얽매여 현재의 큰 그림을 놓치지 말라는 교훈이 담겨져 있는 일화죠.
    라틴어 '카르페 디엠' 즉 '현재를 즐겨라.'도 그런 의미겠죠.
    황금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지금이기 때문이죠.
  • 작성자 울프 작성시간21.01.19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19 감사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