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양벌 장판파 전투의 영웅 ‘조운’ 작성자월산처사| 작성시간19.01.27| 조회수180| 댓글 1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잠수함 작성시간19.01.27 왜 사형제가 아니라 삼형제인지 아쉬운 인물이죠. 조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27 조운을 처음부터 만났으면 도원결의를 넷이서 했겠죠.조운을 나중에 만났으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은빛나래 작성시간19.01.27 상산 조자룡~!삼국지의 무장들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인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27 네, 관우나 장비는 둘 다 목이 떨어져 죽지만,성격이 모나지 않은 조운은 천수를 다하고 온전한 몸으로 죽었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리 치 맨 작성시간19.01.27 조자룡은 흠잡을때없는 장수인것같읍니다.그러나 그가 남긴 멋진 말이 없어서 아쉬움이 있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27 네, 흠잡을 데가 없는 장수죠. 간과 뇌를 땅에 쏟아내도 주공의 은혜를 갚을 수 없겠다는 뜻의 사자성어 '간뇌도지'가 조운이 구한 아두를 유비가 땅에 내팽개칠 때 조운이 감읍해서 한 말이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내기농부 작성시간19.01.27 조운의 삶은 생각 할만한 삶이다.. 요란하지도 않고 자신의 할일 만 하여도 훌륭하지 않은가. .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27 그렇죠. 무용이 뛰어난 데다 성격도 모나지 않고 성실하고 겸손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영도 작성시간19.01.31 오히려 주인공들보다 더 칭송을 듣는듯합니다.부드러은 이미지도 한몫보는거같구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31 네, 실제로 조운은 나무랄 데가 없는 장수죠.유비와 처음부터 만났으면 아마 도원결의 때 막내로 들어갔을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등대지기이 작성시간19.04.09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09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임성구 작성시간20.08.11 잘 읽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11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반딧불이 작성시간20.09.04 그래도 조운자룡은 삼국지에서 천수를 누린 장수다...이름없는 무명 소졸 빼놓고는 장수중에 천수를 누린 장수가 얼마 되는지...조자룡의 무용담은 ㅇ워낙 유명해서 주저리 주저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월산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05 그렇죠. 한번도 패한 적이 없는 장수인데다, 목이 붙어있는 온전한 몸으로 천수를 누린 장수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