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사랑/한결 작성자나타샤|작성시간26.06.08|조회수1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외사랑/한결 시인 파도가 하늘을 연모해 달려간 물마루그 너머엔 또다시 물마루 영원히 맞닿을 수도사랑할 수도 없는 잡히지 않는 짝사랑 2026년 울산중구문학 <시화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