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 Holbein 1497-1543
다름슈타트 마돈나 Darmstädter Madonna
(마이어 시장의 마돈나로도 불림)는 한스 홀바인(아들)이 1526년 바젤에서 그려진 그림이다. 그림에서 아기 예수를 앉고 왕관을 쓰고 있는 마리아를 중심으로 모여있는 바젤 시장 야콥 마이어 춤 하젠, 이미 죽은 그의 아내와 딸을 보여주고 있다. 왼쪽에 있는 다른 남자 인물의 의미와 정체는 그림의 전체 의미와 마찬가지로 밝혀지지 않았다. 또한 이 그림은 가톨릭 신자였던 시장의 신앙 고백으로 간주된다. 그는 이 그림으로써 종교개혁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을 취했다.
이 그림은 이탈리아의 르네상스 종교화의 영향을 구네덜란드 초상화의 요소와 결합시키고 있다. 헤센주 하우스가문의 재단의 소유인 이 그림은 전에는 다름슈타트의 슐롤스무제움에 걸려있었지만, 2004년부터 기간이 정해진 대여 작품으로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의 슈테델 미술 연구소에 보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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