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수영장 사정

작성시간20.10.14|조회수2,489 목록 댓글 138

 

자이안팀장은 동대표의 동생입니다. 다 아는 사실입니다.

이번에 수영장 강사 두 명을 내보내고 새로 둘을 뽑았습니다. 최근의 일입니다.

남양주에서 온 새로운 수영강사는 자이안팀장과 함께 일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이것이 사실인지 꼭 확인이 필요합니다.

 

강사의 나이가 많아서 불평이 큽니다.

새 강사가 온 후 수영장은 주객이 전도되었습니다. 강사가 왕입니다.

강사가 한 레인을 휘저으며 수영을 하고 강습생들은 저건 뭐지 하며 지켜봅니다.

 

권력은 무서운 것입니다.

상급자인 실장이 하급자인 팀장의 눈치를 보는 아파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동대표의 친인척이 관리직원이 되면 나타나는 끔찍한 현상입니다.

자이안센터는 친인척의 세상이 되어 통제가 어려운 커뮤니티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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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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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 21.04.12 래퍼는 시간당 수영장에 130명이 들어갈 수 있다는데 반자는 0명?
    수영강사들은 요즘 무슨 일을 하고 월급을 받나요?
  • 답댓글 작성시간 21.04.14 수영장 출입의 책임은 일개 수영 강사의 문제가 아닙니다.

    자이안 센터의 일을 총괄하는 자이안 실장의 무능 때문이고
    더 구체적으론 자이안 실장을 맘대로 부리는 관리소장이 책임의 원인입니다.

    그리고 이를 견제하고 아파트의 이익을 대변해야 하는 입대위 회장의 책임입니다.

    제가 회장이라면 자이안 센터의 운영과
    아파트 관리 업무를 분리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21.04.14 아파트 관리와 자이안센터의 분리발주도 가능하겠습니다.
  • 작성시간 21.04.14 능력있는 선생님들이와도 대우가 그지같고 최저임금주니 그만두지.....
  • 작성시간 21.04.15 서울시에 모든 수영장이 문을 열었는데 뭐 때문에 문을 안여는지 모르겠네요 아파트에 수영장이 있어도 이용을 못하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먼가 이유가 있을텐데 헬스 골프는 되고 수영장은 안된다 웃기는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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