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과 감사의 떡판을 뒤엎었습니다.
짙은 질투 오만으로 부어오른 팽팽함
생명수를 담아낼 그릇도 깨졌답니다.
나 아니면 안되고 너는 더욱 안된다.
한번 맺은 인연의 줄 연장하기 위해
그 먼 곳을 홀로 나섰는가?
대답 없는 메아리, 힘없는 외침속에
당신의 슬픈 영혼을 보고 말았습니다.
시기와 욕심의 터를 벗어나 당당히 나오세요.
어깨동무하고 기쁨을 주고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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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과 감사의 떡판을 뒤엎었습니다.
짙은 질투 오만으로 부어오른 팽팽함
생명수를 담아낼 그릇도 깨졌답니다.
나 아니면 안되고 너는 더욱 안된다.
한번 맺은 인연의 줄 연장하기 위해
그 먼 곳을 홀로 나섰는가?
대답 없는 메아리, 힘없는 외침속에
당신의 슬픈 영혼을 보고 말았습니다.
시기와 욕심의 터를 벗어나 당당히 나오세요.
어깨동무하고 기쁨을 주고 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