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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님 방

2009년 새아침

작성자축석령의 아침|작성시간09.01.01|조회수30 목록 댓글 0

2009년 새아침에

 

어둠을 헤치고 새날을 열어주는 햇빛이 반갑습니다

이제 어둠속의 일들을 기억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새날에는 새로운 만남과 새로운 일을 만나겠습니다.

나의 존재를 가능케 하신 어머님을 더욱 사랑하겠습니다.

나의 존재가치를 느끼게 한 기자직에 목숨 걸겠습니다.

나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작가의 길에 매진하겠습니다.

100년전 포천출신으로 세상을 일깨우고자 했던 동농 이해조 선생님의 뜻을 세상에 전하고 공유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얼마 남지 않은 인생을 함께 할 사람과 영원을 약속하겠습니다.

적군과 아군을 구분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군을 더욱 사랑하겠습니다. 적군과는 거리를 두겠습니다.

포천신문사, 한국문인협회 포천시지부, 제3의 문학, 제3의 작가회, 반월문학회, 한국작가회의 양주시지부

모두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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