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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주보 No.1185 2026.6.7.(2026.6.8.)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작성자김성욱 金城煜|작성시간26.06.08|조회수14 목록 댓글 0

의정부주보 No.1185 2026.6.7.(2026.6.8.)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 다시 만난 신약성경_영원한 생명의 말씀(안소근 실비아 수녀. 성도미니코 선교수녀회)

시몬 베드로의 대답: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요한 6,67~68)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요한 6,44) 우리에게 믿음이 선물로 주어졌다면 감사할 따름입니다. 따라가면 위험할 것 같은 저 말씀을 생명의 말씀으로 여기고 그 말씀과 함께 머물게 하는 것은, 오직 아버지의 선물로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 교회, 하느님 백성의 친교_복음적 권고: 정결, 청빈, 순명_교회헌장 제6장 제43항_강한수 가롤로 신부(사목연구소 소장)

교회헌장 제6장은 수도자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

첫째 복음적 권고는 하느님의 말씀과 모범에 토대를 두고 있으며

둘째 사도들과 교부들 및 교회 학자들과 목자들에 의해서 교회 안에 전통적으로 전해진 것

셋째 교회가 주님께 받아 주님 은총으로 보존해 온 하느님의 선물

 

■ 찬양과 음악_성체를 찬미하는 노래 성체안에 계신 예수_김재근 대철베드로 신부(백석동 협력사목, 교황청립 성음악대학 그레고리오 성가 전공)

성가책 194번 성체 안에 계신 예수_라틴어 성체 찬미가에 모차르트가 선율을 붙인 성가

이 찬미가는 성체성사의 신비를 예수님의 강생과 수난, 죽음의 신비 안에 바라보게 합니다.

동정 마리에게서 나신 몸: 예수님의 강생을 떠올리게 하고

십자가에서 희생되신 몸: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내어 주신 주님의 수난과 죽음을 기억

물과 피가 흘러 나왔다: 교회 전통 안에서 세례성사와 성체성사를 떠올리게 함

 

■ 천주교 송산성당(성 베드로 성당) 제1,149호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의정부 교구대회를 위한 영성운동

-2026년 5월 31일 기준 본당의 봉헌 단수: 8,130단

-기도함(봉헌 묵주알 및 기도문 포함) 만남의 방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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