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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만남의 방

예비자 교리 봉사를 하면서...

작성자눈사람|작성시간11.10.03|조회수67 목록 댓글 0

10월 2일 22명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예비자 교리반 봉사를 하면서, 내가왔지만 내가 아닌 하느님의 부르심이 있었다는 걸 또 한 번 새롭게 느꼈습니다.

주님 앞에 너무나 순수한 모습들, 참으로 큰 은총입니다.

신영세자 여러분!

인생에 고난이 도더라도 오늘을 기억하며 하느님앞에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아가십시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말 열심히 했음에도 하느님 자녀로 태어나지 못한 몇몇분, 꼭 다시 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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