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바람아래 토요학교가 드디어 시작됩니다.
첫 번째 시간은 발도르프의 꽃인 습식수채화입니다.
외부의 색과 내면의 색을 만나고 경험하며
색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느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첫 번째 활동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아이들이 물과 색의 흐름 속에서 마음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자신만의 고유한 빛깔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바람아래를 졸업한 친구들과 재원생의 형제·자매
그리고 주변 친구들까지 많은 참여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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