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6월에 바다거북이 바람아래에 입학했답니다
6살의 듬직한 이솔이는 조용한 미소를 간직한 어린이였어요
적응기 첫날에는 3살 동생이 함께 왔었는데 둘째날에는 엄마와 단둘이 바람아래 리듬을 즐겼답니다
바로 낮잠도 시도하고 오후까지의 리듬을 거뜬히 이루어 나갈 형님이네요
편안히 적응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기를 응원합니다♡♡
달님선생님이 이솔적응기 첫날 함께 온 3살동생 이나를 돌봐주셨지요.~넘 사랑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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