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헤잇 쓰게됫습니닷. 관우 구하구요. 장비는 전살 그리구 다크드렁이는 조조 시켜주마 움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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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후한 말기시대,
후한은 썩어날대로 썩어났다. 황궁에서는 십상시라는 10명의 내시가 황제를 들이볶고있었고,
십상시는 황제를 가지고 놀며 횡포를 부리고있었다.
이러니 나라가 제대로 되질못했다.
태평교주 장각이 거대거대한 병력으로 황건적을 개설하였다...
그리고 당대의영웅들이 들이쏙쏙 들어났다.
유비: 흐음... 낙양선은 언제오나
풀석풀석
유비: ?
보초들: 소 ..손들어...!! 너 황건적아니냐?
유비: 아닙니다 저는 탁현누상촌에서 돗자리를 팔고있는 유비라합니다.
보초1: 그걸어떻게 증명할수있지. 그리고 니가 허리에 찬보검은 서민들이 낄수없는 아주 진귀한 물건인것같은데...!?
유비: 이건 집안대대로 내려오는 가보입니다. 그리고 여기 증패가있습니다.
보초2: (증패를보더니) 호오... 그렇구만, 좋아 근데 여기부분은 황건적이 들끓는곳이야 어서 돌아가
유비: 낙양선을 기다리고있습니다....
보초1: 그렇군... 아무쪼록 몸조심하게
이어서 배가 오고있었다
(배그림은 못구해서 생략)
유비: 어...!? 어...!? 낙양선이다!!
유비는 소리를 지르며 내려갔다.
유비말고도 많은사람들이 낙양선을 기다리고있었다.
유비 차례가 되었다.
유비: 차를사러왔습니다만...
상인: 뭐 차...!? 그구하기 어렵다던 차...? 으흠... 미안하지만 서민들이 마실 싸구려 차는 없다네.
유비: 돈은 충분히 있습니다. 조금만주시면됩니다.
상인: 뭐때문에 차를 구하는건가?
유비: 어머니가 아주좋아하십니다.
상인: 그렇군.... 그렇다면 돈을꺼내보게
유비: (뒤적뒤적) 여기있습니다.

상인: 호오... 서민들이 모으기는 힘들만한 금이군. 좋아 여기있네.
<- 대략차 - _-;;
유비: 감사합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어느 한적한 마을
낙양선에서 물건을 산사람들이 묵고있는마을이였다.
그날 밤
주민1: 꺄아악!!!!! 불이야!!
주민2: 젊은이 !! 황건적일세 어서 뒤문으로 튀...크아악!!!
정원지: 으헤헤!! 마구 빼앗아라!!
뒷문으로 튀는 유비
유비: '이런젠장...!! 나만 비겁하게 살순없어'
우회하려는순간...!
유비: 맞아... 불쌍하더라도 그냥가야해...!! 나를기다리는어머니가...!!
그렇게 유비는 마을에서 벗어났다.
유비: 허억허억... 젠장!!!!!!!!!!!!!!!!!!!
정원지: 흠시끄럽다...!! 넌뭐냐.
유비: '이런...!! 아까봤던 황건적'
정원지: 니놈이 나의단잠을깨웠으니 짐을들어라.
유비: 네...(젠장 -_- 언제 내가니 하인이냐!!
하지만 살려면어쩔수없지)
1편끝
P.s 관우와 그외의인물이 되고싶다면 자유게시판에 자기가 되고싶다는글을올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