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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얻어와
오랫동안 키웠던 동의나물이 죽고
우연히 물에 떠돌던 씨앗이 새로이 자라잡은 녀석이
씩씩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동의나물'은
전국의 산 속 습지에서
드물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연약한 줄기 끝에 2개씩의 노란색 꽃이 핍니다.
독성이 강한 식물로 가끔 곰취로 오인하지만
동의나물은 작은 잎이 반짝반짝 윤이 나서
구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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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정가네(김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씨앗 받아서 원래 있던 자리에 다시 나도록 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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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땅콩(광주광역시) 작성시간 26.04.23 처음본꽃입니다
너무예뻐요. -
답댓글 작성자정가네(김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숲의 계곡에 기야 만날 수 있는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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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아(서울) 작성시간 26.04.23 사라졌다 다시 나타나 반가우셨겠어요
물가에 저리 피니 예쁘네요
오래전 산 수로가에서 한번 봤었는데 사라졌어요 -
답댓글 작성자정가네(김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덩치가 제법 큰 녀석이었는데 사라져 아쉬웠답니다.
그런데 이 녀석이 덩치를 키우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