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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쉽게 만날 수 있는 식물은
흔하긴 하지만 장점이 많은 식물이지요.
자주달개비도 그 중 하나입니다.
크게 보살피지 않아도 잘 자라고 잘 번식하니까요.
자주달개비는
'닭의장풀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닭의장풀에 비해 꽃이 크고 색도 짙습니다.
여러 대의 줄기가 모여나며,
높이가 50㎝ 정도에 달합니다.
넓은 선형의 길다란 잎은
밑부분이 원줄기를 감싸고 있습니다.
꽃은 5월경부터 가지 끝에서 자줏빛으로 피는데
가느다란 꽃줄기에 모여 달리며 당일 집니다.
비록 하루살이꽃이지만
꽃대 하나에 수십 개의 꽃이 달리기 때문에
오랫동안 꽃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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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정가네(김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귀한 맛은 없지만 꽃의 색감이 참 묘한 녀석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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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은화 작성시간 26.06.05 이 꽃이 자주 달개비였군요. 아파트 화단에 피었는데 예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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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가네(김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그렇습니다.
길다란 잎과 선명한 자주색 꽃이 눈에 확 띄는 녀석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가네(김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오, 정말 그러네요.
요 녀석은 정말 자주달개비라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