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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

작성자심잰|작성시간26.06.16|조회수38 목록 댓글 8

꽃석류

몇해전 누가 버리는 것을 가져다가 심었는 데

지난해  부터 꽃이 옵니다

겹에 꽃이 크고 화려합니다

ㅡㅡㅡㅡㅡㅡ

신석류 

신서류는 맛이 시다고 신석류랍니다

단석류 보다 추위에 잘 이긴다고 해서 구해서

심었는데 겨울에 지상부가 죽었다가

다시 움이 돋아 세월이 쌓이니 크고 꽃도 오네요

석류꽃이 다 예쁘지만 단석류꽃 보다 크고

아름다워요 

ㅡㅡㅡㅡㅡㅡㅡ

단석류

맛이 달아서 단석류래요

신맛은 없고 답니다

꽃석류나 신석류 보다

가장 먼저 꽃이 피고 열매도 크고 있네요

 

왕보리수는 매년직박구리가 떼로  와서 열매를 먹고 새끼를 키운다고 물고 가더니

올해는 아니 옵니다

요 나무 말고도 서른살 쯤 된 아주 크고 엄청 달린

나무가 있는 데 

합천  해인사 가까이 사시고 시간이 되시는  분이 계시면 따 가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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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심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꽃으로 구별은 아니고요
    집에 있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신석류가 단석류가 다 같은 것은 아니고 외에도 여러 품종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 작성자정가네(김천) | 작성시간 26.06.17 그렇군요.
    석류가 아예 종류가 다르군요.
  • 작성자캔디(양평,독골길) | 작성시간 26.06.17 석류꽃빛은
    주황이라기보다
    다홍이라 해야할까요.
    넘 이쁩니다.
  • 작성자별꽃(김천) | 작성시간 26.06.17 석류꽃이 눈부시게 붉네요.
    새들이 가장 좋아하는 색깔이지 싶어요.
    꽃은 많이 달려도 온전한 열매 얻기가 어려운 나무~
  • 작성자고산 | 작성시간 26.06.23 사진으로 보니 참 붉은 색이네요.
    석류의 낙화는 목련처럼 허망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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