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시꽃은 여러해살이 꽃이에요.
작년 여름 장마에 싹이 튼 씨앗을 심었더니 올해 이렇게 예쁜꽃을 피웠네요.
하양 접시꽃이 참 곱죠.
이 꽃도 장마철 발아된 씨앗을 심었던 것이랍니다.
겹이 아니에도 벌은 다 좋아합니다.
벌 궁둥이가 넘 귀엽지요.
타래타래 줄 지어 달리는 소담스런 꽃송이가 탐스럽습니다.
이 접시꽃은 3년 묵은둥이입니다.
파란 하늘과 접시꽃이 아름다운 풍경을 만듭니다.
접시꽃은 씨앗을 가을에 뿌려야 다음해 꽃을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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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캔디(양평,독골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마을 전체가 그리한다면
볼만할것 같습니다.
조금씩 키워도 아주 멋진데요.
저도 접시꽃을 조금씩 늘려보려고 합니다.
키가 늘씬하고
꽃송이들이 탐스러워
장미가 진 정원이 화사하네요. -
작성자주이 작성시간 26.06.19 홑꽃이 더 좋은 접시꽃
색도 다양하고
키도 훌쩍 크니 저는 참 좋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캔디(양평,독골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하늘을 향해 죽죽 뻗은 모습이
시원하지요.
겹꽃은 화려하고
홑꽃은 단아해 보입니다.
벌들도 좋아하네요. -
작성자별꽃(김천) 작성시간 26.06.21 주신 접시꽃 씨앗을 봄에 심었더니 이제야
쪼그만 잎이 보여서 애를 태우고 있는데,
작년 가을에 미리 심었어야 했네요.
이대로 가만히 두면 내년에 우람하게 자라서
예쁜 꽃을 피우지 않을까 싶네요.
접시꽃 같은 캔디님을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캔디(양평,독골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가을에 심으셔야한다고
말을 못했습니다.
채송화도 가을에 씨를 뿌려야지요.
꽃을 키우다보니
알게된 새로운 것들입니다.
코~
잠자는 채송화 사진
보여 드릴게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