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을 가져다 화분에 꽂아 둔 것을 잊었는데
이듬해 싹이트고
작년부터는 꽃이 핍니다.
시계꽃처럼 정확하게
오후 4 시에 피고 오후 8 시면 꽃잎을 닫습니다.
참 짧은개화시간이지요.
배란다에서 잘 자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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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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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낮에는 볼수 없는 꽃이니 아쉽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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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가네(김천) 작성시간 26.06.20 참 신기한 녀석이지요.
우리집 녀석들은 아직 잠을 자고 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배란다라서 일찍 꽃을 피우는 것 같습니다.
매일 피는게 아주 신기하고 기쁩니다. -
작성자별꽃(김천) 작성시간 26.06.21 대청부채가 오후에 피어서 안타까워했었지요.
저 예쁜 꽃잎을 오래오래 보고 싶었는데요~
채송화도 나팔꽃도 이른 아침에 피어서 꽃문을 닫아서 안타깝고요~ -
답댓글 작성자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딱 네 시간 꽃잎을 열기 위에 긴 시간을 보내는 기특한 식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