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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자식에 남길 최고의 유산은 부모의 행복한 삶 / 이근후

작성자정가네(김천)| 작성시간17.06.03| 조회수9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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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새우란 작성시간17.06.03 저도 비슷 하게 라도 살고파요.
  •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김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6.03 어렵겠지만 이렇게 살아야 해요.
    아주 훌륭한 생각이지요.
  • 작성자 풀꽃옹가지 작성시간17.06.03 정말 한사람의 퇴직자가 함께 거주하다보니......깊이 와닿는 글입니다.
    아쉽게도 이런 좋은 글조차도 접하지 않으려 하니...환장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김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6.03 하하, 모두가 똑같이 살 수는 없지만 되도록이면 이렇게 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작성자 더바 작성시간17.06.04 저도 자식들이 효도하기를 않습니다. 지들끼리 잘 살면 충분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기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지들 오고플 때 오라고 했죠. 아이들 보기가 괴로울 때 옵니다. 대신 우리 부부가 잘 놀아주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김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6.05 하하...
    그렇지요. 맞아요. 지들끼리 잘 살면 그게 부모로서는 최고지요.
  • 답댓글 작성자 솜씨(파주) 작성시간17.06.09 선배님께 수업료도 안내고 하나씩
    하나씩 배워 갑니다!^^

    요즘 두 딸들에게 하숙비 안 내놓는다고 타박하고 협박했는데
    반성합니다!
  • 작성자 곰발바닥(대구) 작성시간17.06.04 제목만 봐도 그게 정답이란 생각이 듭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김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6.05 그래도 사실 그게 그리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 작성자 솜씨(파주) 작성시간17.06.09 삶의 방식을 전환할 필요는 분명히 있다고 보는데 한국사회에서는 특히 실천하기 어려운 부분 같아요.
    이근후 박사님은 아주 오래전부터 근사한 생각을 실천하는 지성이십니다.
    그의 아내 이동원 사회심리학 교수는 제 은사시구요~^^
    두 분의 삶은 늘 아름다워요.^^


    멋진 글 감사합니다~♡
    선생님을 언제 뵈려나!!
  •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김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6.09 그러시군요. 참 훌륭한 분으로 생각해요.
    저 위의 내용 가운데 '스스로 나이 들었다고 억울해하거나 노여워하지만 않는다면 노년은 굉장히 행복할 수밖에 없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 작성자 단해(하남) 작성시간17.06.27 7년 전에 이근후박사님의 책을 읽은적이 있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재미를 찾는 것이 진정 나이답게 늙어가는 일" 이라고 강조하신 말씀을 늘 염두에 두고 살며
    내가 재미있게 하는 일이 무얼까 생각해보니 꽃을 가꾸는 일이더라구요.
    그래서 시골로 가고자 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김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6.27 찾아 보면 누구에게나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그런 일이 틀림없이 있을 겁니다.
    단해 님이 예쁘게 꽃을 가꾸시는 그 시골집이 벌써부터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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