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솜씨(파주)작성시간17.06.09
삶의 방식을 전환할 필요는 분명히 있다고 보는데 한국사회에서는 특히 실천하기 어려운 부분 같아요. 이근후 박사님은 아주 오래전부터 근사한 생각을 실천하는 지성이십니다. 그의 아내 이동원 사회심리학 교수는 제 은사시구요~^^ 두 분의 삶은 늘 아름다워요.^^
작성자단해(하남)작성시간17.06.27
7년 전에 이근후박사님의 책을 읽은적이 있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재미를 찾는 것이 진정 나이답게 늙어가는 일" 이라고 강조하신 말씀을 늘 염두에 두고 살며 내가 재미있게 하는 일이 무얼까 생각해보니 꽃을 가꾸는 일이더라구요. 그래서 시골로 가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