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 추레하다,게접스럽다 [~접스럽다] 작성자어진내| 작성시간09.08.02| 조회수158|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정가네 작성시간09.08.03 ㅋㅋㅋ... 게접스럽다 정도로 하지요. 우리집은 더 게접스러운데... 아들 녀석이 왔다가 제 짐을 몽땅 싸가지고 가고 나니 집이 어수선해요. 어진내님 덕분에 나도 공부를 마이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책보는콩쥐 작성시간09.08.03 저의 집은 바람불면 부는 대로 흔들립니다..집만 흔들리면 좋겟는데.. 집안도 구접스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창넘어하늘 작성시간09.08.03 추레하다라는 말은 가끔 쓰기에 알지만 구접스럽다, 게접스럽다는 여전히 생소합니다. 나는 뜻을 알고 쓰더라도 다른 사람이 못알아 먹으면 그것도 참 거시기한대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어진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8.03 그것도 거시기합니다.그리고 우리가 이런 어휘는 실제로는 안쓰고 살았음해요..소설 속에서나 접하고 ㅎㅎ 이런말 하면 기분 나쁘잖아요..글쵸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 영 작성시간09.08.04 추접스럽다, 추레하다... 이 말은 예사로 쓰긴 했지만 '게접스럽다' 는 생소합니다. 공부하는 분위기 제대로 잡아주시는 어진내님 덕분에 저도 <저녁답에>를 검색해봤답니다. '저녁따베' 라고 소리나는대로 적으니 더 멋스러운 글이 된 듯 하지만 <저녁때>의 경상도 사투리라고 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향목 작성시간09.08.05 게접스럽다는 약간 지저분하고 더러운 경우 ..잘 배우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