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랖? 오지랍? 작성자정가네| 작성시간10.02.06| 조회수172|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래리삐 작성시간10.02.06 제가 아는 사람 중에 정권이 바뀔 때마다 청와대에 정책제안을 하는 대왕 오지라퍼가 있습니다. 지역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많아서 시민 제안 후 반응이 시원하지 않으면 시장님께 직접 찾아가서 강력히 문제제기를 할 때도 있습니다. 친구들은 제 옆구리를 쿡 찌르며 이 사람과 제가 거의 동급이라고 하는데 어디 감히 명함을..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06 ㅋㅋㅋ... 그냥 웃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아 작성시간10.02.06 아하..그 오지랖이 그 오지랖이었군요..우리집 머시기가 요게 아주 심해 제가 아주 괴롭답니다..그 관심 식구들한테 좀 줘보셔셔...합니다..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06 여기서도 웃고 가야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향목 작성시간10.02.06 오지랖’은 원래 웃옷이나 윗도리에 입는 겉옷의 앞자락을 가리킨다. =>네, 그렇군요. 잘 배우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06 오지랖 넓은 행동 하려면 최소한 오지랖이 넓은 옷을 입고 다녀야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진내 작성시간10.02.06 웃옷,윗도리가 더 헷갈리네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06 그러고 보니 그렇네요. 웃옷은 '겉에 입는 옷'으로 속옷의 반대. 윗도리는 아랫도리의 반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10.02.07 오지랖은 좁아서 열리는것 보담은 오지랖이 넓어서 폭 쌓이는게 좋지요.그래야 물동이 이고가도 괜찮지요.잘 배워 갑니다.오지랖은 관심과도 연결이 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07 그렇습니다. 좋게 보면 그것도 일종의 관심이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누가 작성시간10.02.16 이제 더 정확하게 알았네요. "오지랖" 늘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16 뜻을 정확하게 알고 쓰면 잘 틀리지 않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