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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우리말] 욕지거리, 욕지기

작성자래리삐| 작성시간11.06.15| 조회수3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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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가네 작성시간11.06.15 고맙습니다. 래님. 힘들면 다시 나한테 바톤을 넘기세요. 지금 바로 말고 조금 더 하다가요.^^*
  • 답댓글 작성자 래리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16 아이구 선생님~! 전혀 힘들지 않습니다. 힘들었다면 벌써 말씀드렸을 겁니다.^^ 국립국어원이나 한글문화연대에서 받은 내용 중에 가지고 오고 싶은 것들이 더 있는데 혼자 도배^^한다고 할까봐 그나마 참는 거예요. 참아야 하느니..ㅋ 고맙습니다.
  • 작성자 감골 작성시간11.06.15 예~ 래 샘 잘 알겠습니다. 저는 욕지거리가 정말 싫어요. 제가 든기 싫으니 남 한테도 하기싫죠. 당연.
  • 답댓글 작성자 래리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16 반가운 감골님^^ 저도 가끔 그럴 때가 있어요. 특히 운전할 때..ㅋ 혼자 열 내놓고 아이고 이거 버릇되지 않게 조심해야지 할 때가 많거든요. 내가 좋은 건 남도 좋고, 내가 싫은 건 남도 싫은 게 정말 맞는 말이에요. 사람 마음이 어찌 그리 똑같은지...ㅎㅎㅎ
  • 작성자 향이 작성시간11.06.16 서로에게 배려하심이 아름답습니다...래리삐님..도배하셔도 모두들 고마워하실텐데요..ㅎ..
    공부하는 즐거움도 있답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 래리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16 배우는 즐거움과 나누는 기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우리의 바람재. 고맙습니다. 향이님^^
  • 작성자 바라지 작성시간11.06.16 요즈음 버스를 타면 고등학생들의 대화가 거의 욕지거리라서 욕지기가 치밀어 출근시간 내내 너무 괴롭다....잘 배웁니다.
  • 답댓글 작성자 래리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16 좋은 우리말을 제대로 배우면 스스로의 마음을 황폐하게 하는 욕지거리를 아무렇게나 내뱉지는 않을 텐데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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