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말 / 북한말 작성자정가네| 작성시간11.07.07| 조회수1114|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윤정수 작성시간11.07.07 남한말과 북한말을 비교하자면, 남한말은 고급스러운 느낌이고 북한말은 재밌으면서도 거짓없이 솔직하게 표현된 느낌(?)이 듭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07 북한말은 다듬어지지 않고 직설적인 느낌이 들지요. 그래도 순수한 맛이 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감골 작성시간11.07.07 저도 늘 생각 해보지만 북한말이 더 순수하고 고운것들이 많은것 같아요. 날총각 재미있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08 글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향이 작성시간11.07.08 북한 축구경기를 보는데 해설자가 '문지기'라는 표현을 쓰는데 생소했던 기억이 있어요..연결해 놓으신것을 보니 이쁘고 정다운 말이 많이 있고, 재미있는 말도 많이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08 지금은 우리도 문지기라는 말을 자연스럽게 쓰고 있어요. 북한말에는 토박이말에 가까운 말들이 많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래리삐 작성시간11.07.08 아주 작거나 적은 물건 - 새알꼽재기... 경상도 신나따꼽재이 사투리랑 거의 비슷하네요.ㅋ 노크-손기척, 에피소드-곁얘기(남한의 순화어는 '일화')처럼 예쁜 순화어는 우리도 같이 사용했으면 좋겠어요. 단비-꿀비도 정말 꿀처럼 달콤하고 예쁜 말입니다.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08 통일이 되면 우리 사전에 실릴 예쁜 말들이 정말 많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백목련 작성시간11.07.09 ㅎㅎ 신나따꼽재이 ~~ 우린 신내까리라고 했는데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삼진 작성시간11.07.14 맞습니다. 저도 신나꼽재이라고 썼습니다. 경상북도 청송이 고향이거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백목련 작성시간11.07.09 남한 말은 가끔 외래어가 섞여 있기도하구요 ..북한 말은 순수하게 들립니다 우리나라도 문지기란 말은 많이 사용하는 것 같더라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달희 작성시간11.07.14 개성에 갔을 때 "우리는 말과 행동이 가볍고 어설퍼서 미덥지 못한 사람을 '날라리'라고 부르는데, 여기도 그런 학생이 있습니까? 있으면 뭐라고 부르나요? 했더니, 자기들은 '날새'라고 하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달희 작성시간11.07.14 김창환 선생님께서는 북측을 배려한다고 일부러 "얼음보숭이 하나만 주십시오." 했더니 "여기 아이스크림 있습니다." 하더래요. 서로를 배려하는 보기 좋은 모습이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