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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뭐니해도?

작성자래리삐| 작성시간11.10.18| 조회수118|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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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창너머하늘 작성시간11.10.18 오잉?~ 붙여 썼었는데...고쳐야지!!
  • 답댓글 작성자 래리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8 와, 반가운 손님 오셨당.ㅋㅋ 붙이자니 뭔가 답답하고 띄어 쓰자니 이게 맞는가 싶어 맨날 고민했네요.^^
  • 작성자 바라지 작성시간11.10.19 뭐니 뭐니 해도 0.2% 차이라도 있으니 올리길 잘 하셨지요?
  • 답댓글 작성자 래리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9 글을 올려 놓고도 '다른 사람들은 이미 다 알고 있는 것을 나만 모르는 게 아닐까...'하는 생각에 지울까 말까 망설이게 됩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삼진 작성시간11.10.19 저도 붙여서 썼는데 고칩니다.
    래리삐님 들뜨다 와 달뜨다 도 설명 부탁 드려도 될럴지요?
    과학원의 아이들이란 책을 읽고 있는데 이 책에서는 달떠서 라는 표현이 가끔 나옵니다.
    대게 들떠서 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 것 같은데요.
  • 답댓글 작성자 래리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20  ㅇ 들뜨다, 「동사」마음이나 분위기가 가라앉지 아니하고 조금 흥분되다. 열기가 올라서 진정하지 못하다.
       참고 어휘 : 달뜨다
     ㅇ 달뜨다, 「동사」마음이 가라앉지 아니하고 조금 흥분되다. 열기가 올라서 진정하지 못하다.
       참고 어휘 : 들뜨다
    국어사전에 이처럼 나와 있는 걸 보니 경우에 따라 두 낱말을 같은 의미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들뜨다'는 「2」단단한 데에 붙은 얇은 것이 떨어져 틈이 벌어지며 일어나다.
    「3」살빛이 누렇고 부석부석하게 되다.의 뜻도 있으니 보다 폭넓게 활용할 수 있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삼진 작성시간11.10.21 우리말 배움터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향이 작성시간11.10.19 확실하게 배우고 갑니다.....고맙습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 래리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9 고맙습니다. 저도 이번에 확실히 공부했어요.^^
  • 작성자 수수꽃다리 작성시간11.10.19 한국어맞춤법이 다 어렵지만 그 중에도 띄어쓰기가 가장 어렵습니다.
    거기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돌아서면 헷갈리니...
    래님과 함께하는 우리말 배우기 재미가 쏠쏠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래리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9 글을 쓸 때마다 매번 고민하게 되는 것이 띄어쓰기인 것 같아요. 여기 댓글 다신 분들이 신문의 게시글을 복사하여 올리는 글보다 제가 궁금해서 찾아 올린 글에 관심을 더 많이 가지시네요. 음...^^
  • 작성자 나 영 작성시간11.10.19 붙이다가, 띄우다가...... 창피합니다. 근데 띄어쓰기엔 조금 너그럽게 되네요.^^
  • 답댓글 작성자 래리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9 저도 매번 그렇습니다. 그래도 어제보다 하나 더 알게 되어 다행이에요.^^
  • 작성자 김나현 작성시간11.10.19 저도 붙여 썼었는데...
    헷갈리거나 잘모르는 게 많았는데 많이 배우고 갑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래리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9 반갑습니다. 나현님, 우리말 놀이방에서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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