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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우리말] '붙이다'와 '부치다'

작성자래리삐| 작성시간12.02.08| 조회수229|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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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상월리행구 작성시간12.02.08 한글은 맨날 읽어도 헷갈립니다. 휴~~
    저는 언제나 마음 놓고 한글을 쓸 수 있을까요.
    건안하시고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래리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08 헷갈린다고 엄살 피우셔도 우리말에 재미를 붙이신 거 다 압니다.ㅋ;
  • 답댓글 작성자 상월리행구 작성시간12.03.01 헐~ 그걸 어떻게 아셨을까?....어머나~
  • 답댓글 작성자 래리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02 바람재 밥그릇 수를 계산해 보면,
    래리삐 : 카페가입 2008/05/17, 1386일째
    행구님 : 카페가입 2010/02/18, 744일째
    래가 행구님보다 무려 642일이나 선배니깐요.ㅋ
  • 답댓글 작성자 상월리행구 작성시간12.03.03 오매~~~ 래 공주님! 굽신~죄송합니다!
  • 작성자 향이 작성시간12.02.09 천천히 잘 읽어보고 갑니다...즐거운 하루가 되세요..래선생님....ㅋ
  • 답댓글 작성자 래리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09 따뜻한 연탄불에 손 좀 녹이고 가세요. 향선생님..^^
  • 작성자 초아 작성시간12.02.09 요즘요 지가요 글씨쓸라면 멀쩡히 알던 글자도 헷갈리는데 미치겄어요.
    나 할매맞나비요..딸한테 "쫑알아 이거 받침이 이거야? 저거야?"..물으면 엄마 왜그래..합니다.
    붙히다와 부치다는 안헷갈릴 자신있어요..호호 요러고 헷갈릴뀨..래님 감사요.
  • 답댓글 작성자 래리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14 우리말방에서 초아님을 뵈니 정말 반갑습니다. 알던 글자가 헷갈리면 초아님 게시판에 쪽지라도 붙여서 여쭤 볼게요.^^
  • 작성자 백목련 작성시간12.02.16 전 이 붙이다와 부치다에 대해서 어느날은
    참으로 헷갈렸었는데
    확실히 알고가니 기분이 좋아요
    늘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래리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17 누구라도 우리말방에 흥미를 붙이면 무조건 이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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