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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공부합시다!]당최 / 당췌 / 당체 / 당채

작성자정가네(김천)|작성시간17.11.14|조회수892 목록 댓글 18


*

그녀는 당황해서 횡설수설하는 그의 말을 당최 알아들을 수가 없었다.

지갑을 어디다 두었는지 당췌 모르겠다.

선생님의 말이 너무 어려워서 당체 이해할 수가 없어.

귀신이 곡할 노릇이야. 그게 어디 갔는지 당채 모르겠다.

.

.

.

.

.

어느 것이 맞을까요?


'당최'가 맞습니다.


*

  • 당최 종잡을 수가 없다.

  • 네가 하는 말은 어려워서 당최 이해할 수가 없어.

  • 말을 안 하니 당최 그 속을 알 수가 있어야지.
  • 그 일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 당최 알 수가 없네. 
    그것 참, 당최 난 모르는 일이야.

  • '당최'는  

    (주로 부정어와 함께 쓰여)

    '처음부터 도무지'의 뜻을 가진 부사어로

    당초(當初)에’의 준말입니다.

    ‘당초’는 한자어 ‘當初’로 그 본래 뜻은 '일의 맨 처음'을 가리킵니다.

    비슷한 말로는 ‘도무지, ’ 등이 있습니다.


    또 ‘당초(當初)’와 비슷한 뜻으로는

    ‘일의 맨 처음’을 가리키는 ‘애당초(애-當初)’가 있으며,

    이 말은 입말에서 ‘애시당초(애시-當初)’의 꼴로 쓰는 일도 많으나 이는 비표준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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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랩 원문 : 정가네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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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정가네(김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11.15 사실 조금만 신경쓰면 일상적으로 쓰는 말은 틀리지 않게 쓸 수가 있어요.
      누구나 완벽하게는 못 한답니다.
    • 작성자백목련 | 작성시간 17.11.16 정샘요 ?
      지가 이 글자가 헷갈리고 해서 이 글자을
      아예 안썼습니다
      알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가네(김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11.16 하하, 그런가요?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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