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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디고운 우리말 '슈룹. 윤슬. 비꽃'

작성자정가네(김천)| 작성시간22.10.09| 조회수8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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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주이 작성시간22.10.09 슈룹이란 전 처음들어 오히려 더 낯선 느낌을 받았어요
  •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김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09 저도 처음 들었어요.
    살려 썼으면 좋을 만한 낱말도 많네요.
  • 작성자 백목련 작성시간22.10.09 예쁜 우리말이 너무
    많으네요
    우산을 슈룹이란 소리도 첨들었고
    윤슬이란 단어는
    서울역 어디에 윤슬이라고 그렇게 표현해놓은 걸 봤어요
    아 저게 윤슬이라고
    표현하나보다 알았어요
    그외에도 무지하게 예쁜 표현들이 많네요

  •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김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09 윤슬이란 낱말은 사람들이 많이 쓰더라고요.
    백목련 님도 햇살에 반짝이는 물결을 많이 보셨을 거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쥐방울 작성시간22.10.10 윤슬!! 눈부셔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김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10 쥐방울 아, 맞아요. 잘 찍으셨네요.
  • 작성자 나 영(서울) 작성시간22.10.09 윤슬은 알고 있었는데
    슈룹은 이번에 알았답니다.
    생소하지만 참 이쁘더라구요

    요즘 가히 라는화장품 광고 보면서
    자음과 모음의 처음과 마지막 을 엮어 만들었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김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09 슈룹은 정식으로 사전에 오른 말은 아니라고 해요.
    정말 예쁘고 쉬운 우리 한글 낱말들이 많아요.
    너무 쉬워 천대 받는 우리 한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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