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나
작고 예쁜 얼굴로 선 개망초
어려선 소꿉장난 하며
계란꽃이라 불렀어요.
잠자는 개망초는 진짜 귀엽답니다.
옹기종기 모여 잠자는 아이들
샛눈을 뜬 아이들이 몇이 있네요.
곧 밤 커튼이 내려질테니
어여 잠 자자
코오~코 자자.
산책길에 만나는 잠자는 개망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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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캔디(양평,독골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예~예~
넘 예쁘지요^^ -
작성자고산 작성시간 26.06.17 흔하게 볼 수 있어 지나치지만 유심히 들여다 보면 꽤나 앙증맞은 꽃이기도 하지요.
달개비 처럼... -
답댓글 작성자캔디(양평,독골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흔한데도
자꾸만 들여다보고 싶은
앙증맞은 개망초입니다.
달개비도 그렇지요~ -
작성자달빛창가 작성시간 26.06.18 흔히 볼 수 있는 꽃을 예쁘게 담아오셨습니다.
하얀꽃이 가득한 풍경을 상상해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캔디(양평,독골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흔해도 참 예쁜 개망초이지요~
흔해서
많이 만날수 있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