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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망초꽃

작성자캔디(양평,독골길)|작성시간26.06.16|조회수61 목록 댓글 14

어디에나
작고 예쁜 얼굴로 선 개망초

어려선 소꿉장난 하며
계란꽃이라 불렀어요.

잠자는 개망초는 진짜 귀엽답니다.

옹기종기 모여 잠자는 아이들
샛눈을 뜬 아이들이 몇이 있네요.
곧 밤 커튼이 내려질테니
어여 잠 자자
코오~코 자자.

산책길에 만나는 잠자는 개망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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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캔디(양평,독골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예~예~
    넘 예쁘지요^^
  • 작성자고산 | 작성시간 26.06.17 흔하게 볼 수 있어 지나치지만 유심히 들여다 보면 꽤나 앙증맞은 꽃이기도 하지요.
    달개비 처럼...
  • 답댓글 작성자캔디(양평,독골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흔한데도
    자꾸만 들여다보고 싶은
    앙증맞은 개망초입니다.
    달개비도 그렇지요~
  • 작성자달빛창가 | 작성시간 26.06.18 흔히 볼 수 있는 꽃을 예쁘게 담아오셨습니다.
    하얀꽃이 가득한 풍경을 상상해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캔디(양평,독골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흔해도 참 예쁜 개망초이지요~
    흔해서
    많이 만날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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