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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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 선 화 작성시간 08.04.25 아! 예뻐라~~~꽃이라면 어느 하나 이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좋은 글과 꽃에 젖어 보는 시간...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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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동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4.27 수선화씨 닉네임이 마음씨 만큼이나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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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가네 작성시간 08.04.26 동경님 반갑습니다. 보아 하니 저와 갑장이신데 혹시 54말방 친구가 아닌지요? 그래요. 그 기다림 덕분에 평생을 지루하지 않게 사는 것 아닌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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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동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4.27 네 맞아요 우연히 카페을 찿던중 바람재 들꽃을 찿아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