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을 줄도, 올릴 줄도 모릅니다.
다행히 보고 감상할 줄은 알아요.
꽃도 있고, 음악도 있고 또 뭐가 있나요?
몇군데는 준회원이라 빗장이 단단하여 들어가보지 못했습니다.
곧 보고싶어요.
다행히 보고 감상할 줄은 알아요.
꽃도 있고, 음악도 있고 또 뭐가 있나요?
몇군데는 준회원이라 빗장이 단단하여 들어가보지 못했습니다.
곧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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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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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8.13 에헤~ 들켰네요. 열렬한 환영 감사드려요. 비가 내려요. 빗물이 대지를 감싸듯 바람재 들꽃의 향기도 온 사람들의 마음을 포근히 감싸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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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가네 작성시간 07.08.13 맞았군요. 반갑습니다. 가끔 오셔서 푹 쉬었다 가시기 바랍니다. 언젠가는 박선생님도 저처럼 시골에 들어가 사실 거라 믿습니다. 늘 건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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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나리 작성시간 07.08.12 어서 오세요, 아하님. 아하~ 하고 끄덕이다보니 저도 이방에 고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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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꽃 작성시간 07.08.13 어서 오세요, 아하님! 꽃과 음악과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바람재입니다. 꽃을 사랑하고 아낌이 바로 사람과 인생을 사랑하고 아낌과 다르지 않음을 새록새록 느낍니다. 자주 오셔서 쉬어가시고 살아가는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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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랑 작성시간 07.08.13 아하님, 어서 오세요. 바람재 들꽃방을 자주 드나들다 보면 아하~! 여기가 참 좋은곳이구나! 느끼는 시간이 많을겁니다.^^* 아하님을 바람재 들꽃 가족으로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