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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 김효근 작사,곡

작성자포근이| 작성시간09.12.24| 조회수11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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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젬마 작성시간09.12.24 그젯밤에 일기예보가 눈이 온다고 했습니다.그래서 눈 구경하려 북한산에 가기로 하였습니다.눈은 내리지 않았지만 어제는 북한산 원효봉에 올랐습니다.봄날 같아서 눈이 내리지 않았어도 참 좋았습니다.원효봉 정상(505m)에서 눈이 오면 무조건 만나 산에 가기로 약속하면서 하산했습니다.올리신 노래가 참 좋고 눈 가득한 사진은 참 더 좋습니다.사진 속의 나무가 눈 땜에 무겁고 시리고 아프겠습니다만 일주일후쯤 귀빠진 날에 눈이 내리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행복한 이브.은총의 성탄이 되세요 포근이니~임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포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29 젬마님~!늘 좋은 음악을 올려주셔서 감사한 마음 말로는 다 전하기가 어렵네요, 일주일 후면 31일이 귀빠진 날입니까? 기억했다 저희집 베란다에 바이올렛이라도 선물해 드리고 싶습니다..
  • 작성자 달희 작성시간09.12.28 아,이제 들리네요. 그동안 안 들려서 고장난 줄 알았습니다. 1981년인가? MBC 제1회 대학가곡제에서 대상을 받은 이 곡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경제학과 대학원생이 작곡하고 성악가 1학년 여학생이 불렀는데, 얼마나 잘 부르고 얼마나 멋진 곡인지 전율이 일었어요. 작곡가 임효근씨를 어느 작은 음악회에서 만났는데 인사했더니 그 시절을 기억해 주어 고맙다며 여전히 겸손한 모습에 또 한번 감동했지요..
  • 답댓글 작성자 포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29 저도 조미경 학생이 대상받은 이 곡이 너무 좋아 악보구해 가곡동아리 모임에서 함께 배웠던 곡입니다.. 노랫말도 해넘이에 서있는 또래가 공상의 나래를 펴고 눈길을 자박자박 걸어가는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얼마나 좋은지.. 이제는 제 애창곡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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