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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itis-Generique / Sarah Brightman

작성자젬마| 작성시간09.09.05| 조회수174|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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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포근이 작성시간09.09.05 주말 아침을 이리도 곱고 아름다운 명상음악을 주셨군요.. 저는 이 곡을 들으면 가을녁 황혼이 드리운 해변가를 스카프 드리우고 천천히 산책하는 기분이듭니다.. 한 때는 보첼리와 브라이트만이의 Time To Say Goodby 를 차에달고 다닌적도 있었지요.. 젬마님 덕분에 예감지수 높은 주말을 꿈꿔보며 머물었습니다.. 젬마님도 예상에 없는 행운까지 검어쥐는 주말 되시어요^^*
  • 답댓글 작성자 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05 영혼이란 단어가 절로 떠오르는 사라 브라이트만 노래를 참 좋아합니다. 한동안 어떤 이유로 멀리 하다가 이제는 자유로와져서 올렸습니다.고맙습니다.포근이님 댓글 자체가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정가네 작성시간09.09.05 저도 들었습니다. 햇살 비치는 숲에 들어갔다 나온 느낌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05 현실세계에서 잠깐 어느 곳으로 외출한 기분이 드는 느낌이 들어요.
  • 작성자 다지 작성시간09.09.05 저도 잘들었습니다. 올 2월 내한공연때 Time to say goodbye와 The Phantom of Opera등 열창했어요, 나도 소리 넘 질러 목터질 뻔 했어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05 4~5년전 사라 브라이트만 노래를 제가 좋아한다 걸 아는 한 친구에게서 사라 브라이트만의 DVD를 선물 받았습니다.참 황홀할 선물이였지요.2월 그 공연을 가고 싶었는데 참 비싸서 제 DVD로 만족하였습니다.
  • 작성자 초아 작성시간09.09.05 천상의 목소리 사라브라이트만..너무 좋으네요..듣고있으니 영혼이 맑아지는 느낌이예요..저도 평소에 사라브라이트만 즐겨듣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05 네,천상의 목소리를 갖고있는 아주 매력적인 여인이기도 하고요.
  • 작성자 나 영 작성시간09.09.05 한참 듣고 갑니다. 젬마님!! 신나고 재미있게 주말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 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05 집안 일을 하는 날은 참 여유로워 좋습니다. 오늘이 그러네요.혼자 있을때 음악을 들으며 집안 일을 합니다.재미는 없지만 참 좋습니다.즐거운 휴일이 되세요.나영님
  • 작성자 비비안엄 작성시간09.09.06 오늘 나폴리 카페를 사라 브라이트만이 점령했습니다.... 모두들 같이 들으며 행복의나라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더바 작성시간09.09.10 이냥반 할매가 인도 사람이라면서요? 젊은 시절 한때 이냥반 음반을 사서 듣고 다녔는데... 연세 들어도 똑 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 어진내 작성시간09.09.10 사라 브라이트만이 양반인줄 오늘 알았어요...^^
  • 답댓글 작성자 더바 작성시간09.09.11 지금 인냉 거는거죠? 어진내님???
  • 작성자 어화둥둥 작성시간09.09.10 참 마음이 고요해 지는 맑은 노래예요. 천상의 목소리, 외모, 연기력까지 고루 갖춘 쉽게 나오기 힘든 대형가수이지요. 브라이트만과 화해를 하셨나 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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