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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강에서...정태춘

작성자나 영(서울)|작성시간26.06.13|조회수51 목록 댓글 12

오래 전
카세트 테이프로
그렇게 많이 들었던 노래인데
까마득히 잊고 있었어요.

https://youtu.be/QYxyV2XC7Gc?si=agt6TX8IKfO6iN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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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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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나 영(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잔잔히 흐르는 강물에 편안함을 느껴
    늦은 저녁 한강에도 가고 두물머리도 자주 가고요.
    황인숙 시인의 '강'이라는 시도 읊으며
    이 노래에 홈빡 빠졌던 날들이 있었지요.
    참 좋았던 옛날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 작성자정가네(김천) | 작성시간 26.06.13 덕분에 오랜만에 이 노래를 듣네요.
    저도 한때 정말 좋아했던 노래입니다.
    정태춘, 박은옥 씨도 많이 늙었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나 영(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역시 우리 바람재 식구들은 음악 취향도 비슷하네요.
    함께 공감해주시니 너무 좋습니다.

    두 분의 근황이 궁금하긴 합니다^^
  • 작성자주이 | 작성시간 26.06.13 한참 많이 들었던 노래
    오래전 추억이 떠오릅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 영(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잊고 살다가 이렇게 만나게 되니 옛추억도 생각나고요.
    오랜 친구 만난듯이 반갑더라구요.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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