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
카세트 테이프로
그렇게 많이 들었던 노래인데
까마득히 잊고 있었어요.
https://youtu.be/QYxyV2XC7Gc?si=agt6TX8IKfO6iNlo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나 영(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잔잔히 흐르는 강물에 편안함을 느껴
늦은 저녁 한강에도 가고 두물머리도 자주 가고요.
황인숙 시인의 '강'이라는 시도 읊으며
이 노래에 홈빡 빠졌던 날들이 있었지요.
참 좋았던 옛날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
작성자정가네(김천) 작성시간 26.06.13 덕분에 오랜만에 이 노래를 듣네요.
저도 한때 정말 좋아했던 노래입니다.
정태춘, 박은옥 씨도 많이 늙었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나 영(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역시 우리 바람재 식구들은 음악 취향도 비슷하네요.
함께 공감해주시니 너무 좋습니다.
두 분의 근황이 궁금하긴 합니다^^ -
작성자주이 작성시간 26.06.13 한참 많이 들었던 노래
오래전 추억이 떠오릅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 영(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잊고 살다가 이렇게 만나게 되니 옛추억도 생각나고요.
오랜 친구 만난듯이 반갑더라구요.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