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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풀뽑는 날

작성자고구미|작성시간26.06.14|조회수48 목록 댓글 6

날이 많이 가무니

풀들도 기승을 부리네요

접목묘 사이에 난 풀은

일일이 손으로 뽑아줘야

합니다.

 

기상청에서는 30밀리 이상

온다 예보했지만

 

하두 속아 예보에 상관없이

전체적으로 물을 푹 줍니다.

올봄에 접목한

붉은색미산딸, 겹꽃 알바플레나

체로키선셋 무늬종 미산딸등이

관수작업에 푸릇푸릇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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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고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예보가 너무 안맞고
    온다던 비는 갑자기 사라지고
    없던 비가 갑자기 생겨나고
    예보인지 중계인지를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백목련 | 작성시간 26.06.14 그래도.
    물을 푹주고 나면 맘이 푸근하시쥬?
    비가 또오면 더 좋으실테구요
  • 답댓글 작성자고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맘은 푸근한데
    날이 너무 뜨거워
    물을 또줘야 하나 하는 걱정부터 앞섭니다
  • 작성자행복한걸(창원) | 작성시간 26.06.16 더운데 풀 뽑으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시원해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고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뽑고나니 깔끔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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