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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원짜리 동전만한 블루베리

작성자솜씨| 작성시간16.07.05| 조회수263| 댓글 3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자영(경산) 작성시간16.07.06 블르베리가 진짜 크네요~~
    자연과 더블어 사는모습 구경 잘하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솜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11 그렇죠?
    드문드문 달리기도했지만 이 품종이 워낙 튼실허대요.
    자영 님도 심어보세요^^
  • 작성자 개구리밥 작성시간16.07.08 참매미 우화 잘 감상했습니다. 엊그제 부터 꽃매미 유충이 걸어다니는데 신발짝으로 때려 잡으려다 어찌나 빠른지 놓쳤네요.
    오늘 아침에도 잡다가 놓치고 ㅠ ㅠ
    에고, 파리채를 들고 다녀야 될까 봐요.
  • 답댓글 작성자 솜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11 요즘 꽃매미 유충이 극성이지요?
    저희는 꾀꼬리 먹이로 조금씩 잡지만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아요ㅠㅜ 개체수가 어마어마하지요?
  • 답댓글 작성자 개구리밥 작성시간16.07.14 솜씨 그러게요. 참 걱정입니다. 너무 빨라서 잡지도 못 하겠더라고요. 휴우 ~
  • 작성자 언제나스마일 작성시간16.07.08 우화는 처음 들어보는 단어인데, 공부 많이 했습니다.
    아주 멋진 사진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솜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11 언제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우산 씌워준 욘석이 뒤뜰에 와서 노래 불러준다고 약속했는데 아직 소식이 없습니다.
    안녕하시지요? 스마일 님^^
  • 작성자 가을하늘 작성시간16.07.14 ㅎ 전 블루베리 네 포기 얻기도 하고 학교에서 싸게 파는 것 사와서 조금씩조금씩
    그것도 엄마가 계셔서 따서 먹고 있지만 솜씨님 블루베리 보니 깰꼬닥입니다.
    물도 끊임없이 주어야 하고...
    그래서 그 네 포기 화분에 있는 채로 다 따먹고나선 포기하려고 합니다.
    내년에는 아는 분에게 두어 킬로 사서 먹으려구요.
    정선쪽으로 놀러는 잘 다녀 오셨나요?
  • 답댓글 작성자 솜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15 잘 다녀왔습니다.

    블루베리다 뭐다 좋다고 심었는데
    뭐든 손이 많이가지요.
    그러세요 사서 드시는것도 좋아요.

    저희는 올 해 4개의 양푼을 그득채울 정도여서 요거트 만들어 잘 먹고있어요.
    제대로 먹느냐 아니냐의 차이는 실로 놀라워요!

    잘 다녀왔습니다.
    5일장도 현대화되어 물건값도 비싸고 딱히 살 것도 마땅치 않아요.
    함백산 만항재의 야생화 트래킹이 가장 좋았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흑석이(경남 창원) 작성시간16.08.01 우왕.
    농작물이 엄청 탐스럽네요.
    직접 길러서 먹으면 맛이 제대로 이지요.

    사무실 옆에 솔밭 공원이 있는데,
    오늘아침에 보니까,매미 여러마리가 뒤집어져 있더라구요.
    아마도 심한 더위 탓인가 봅니다.

    좋은 농산물들 구경 잘 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솜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8.01 길러먹는 채소는 정말 최고입니다.
    맛이 너무 훌륭해요^^
    애쓴 만큼 가져다 주는 수확도 그렇구요~^^
  • 작성자 금성(부산) 작성시간16.09.13 블루베리농장 경영하시는군요 동전크기로 농사 지으신 모습 대단 하십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솜씨(파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9.17 아닙니다.
    마당에 원예용으로 8그루를 심어 열매로 때먹었지요.^^
    내년에는 가지치기와 열매솎기로 더 알찬 열메를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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