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출렁이는 그대 바다/조영미 작성자연화| 작성시간08.10.29| 조회수72|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솔내음 작성시간08.10.30 '가슴에 담아온 바다도, 눈에 넣어온 바다도 없었고, 그대 바다가 있어 행복하다' 순수하고 수수한 사랑의 노래. 잘 읽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연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31 함께 읽으니 즐겁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단비 작성시간08.10.31 연가군요. 사랑은 사람을 새로 태어나게 하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연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31 조영미 시인께선 사는것이 늘 가슴이 설레이고 행복하다고 말씀하신답니다 절 만날 때 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