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마리안나작성시간04.05.29
휴~ 다 읽었습니다. 김산 선생님(붙여 써야 하나요??)..제가 맞춤법과 이 띄어쓰기가 안돼서 좀 배울려고 국어국문학과를 갔는데...깊히 들어갈수록(에고, 또 조심!!) 헤깔리고 머리 아프고 그래요.나중에 또 와서 보겠습니다.고3을 맡으셔서 많이 힘드시죠.나중에 제가 선생님 좋아하신다는 커피 꼭 사 드릴게요.^^*
작성자별꽃작성시간04.05.30
전 이런 이야기만 나오면 참 부끄러워요. 띄어쓰기며, 맞춤법, 관용어 등이 뒤죽박죽이거든요. 그리구 고쳐야지 하는 의지가 또 약하니... 편하게 그냥 쓰면 안되나? 하는 생각도 드는데 그럼 안 되죠? 천천히 인쇄해서 읽으면서 공부하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