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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크기 - 『원더우먼 윤채선』

작성자정가네(김천)| 작성시간20.12.27| 조회수257|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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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가을하늘 작성시간20.12.29 시집을 어제 주문하니 오늘 도착.
    앉은 자리에서 저녁도 안 하고 다 읽었네요.
    눈물그렁거리게도 하지만 적나라한 표현에 배잡고 웃기도...
    책 주문하고 시인에게 축하문자를 보내었다가 다 읽고 오늘은 전화도 했지요.
    너무나 그대로의 마음을 또 기막히게 표현해서..
  •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김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2.29 시치고는 너무 솔직한 표현이 많지요.
    모르는 시인이지만 사람이 무척 착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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