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성탄목☆작성시간23.11.28
선구자라는 단어가 생각납니다 그 윤동주님이 지금 대한민국에 살아계시면 어떤 생각을 하실까? 엉뚱한 생각이 납니다 영국 찰스왕이 윤동주 시인의 시를 낭독함으로 우리 나라 사람들이 다시 그 분을 떠올려 보게 되는 계기가 되어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시를 찾아 올려주신 나영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답댓글작성자나 영(서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11.28
윤동주 시인의 흔적은 그래도 많이 남아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 합니다. 연세대에는 윤동주 기념관이 있구요. 곳곳에 시비도 있구요. 하숙했던 곳도 흔적을 남겨 그를 추모하게 되더라구요. 저도 이번을 계기로 윤동주 시집을 다시 보게 되었구요.^^
답댓글작성자나 영(서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11.29
저도 이 시는 생소했답니다. 그래서 다시 찾아봤지요. 그리고는 지금은 잊지않기 위해 생각날때마다 한번씩 외우고 있답니다. 어느 순간 생각이 안나는날이 많이 되면 또 잊혀질수도 있겠지만 그때까지만이라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