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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어... 윤동주

작성자나 영(서울)| 작성시간23.11.27| 조회수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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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청천 작성시간23.11.27 참 고마운 일이네요
    본국에 있는 우리들도 잘 모르는 것을 남의 나라 국왕이 알고 있다니
    그리고 호적을 주었다는 말 처음 들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널리널리 알리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 영(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1.27 호적을 살려준 일은 정말 잘 한 일 같지요.
    윤동주 시를 다시 외워보고 있는 중입니다.
    공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 안은화 작성시간23.11.27 저도 요즈음 왠지 윤동주님의 시가 생각나 책꽂이에서 꺼내 읽고 있어요. 시를 읽으며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나 영(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1.27 그러셨구나요.
    저도 책꽂이에서 잠자고 있는 시집을 꺼내볼 참입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정가네(김천) 작성시간23.11.27 그런 일이 있었군요.
    윤동주의 무덤을 찾아갔던 게 평생 기억에 남을 일이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 영(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1.28 몇년 전 다녀오신 그곳이 눈에 선하시겠어요.
    윤동주의 흔적은 여기저기 많이 남아 있어
    그나마 시인을 추모하는 사람들이 이어지는 것 같아요.^^
  • 작성자 성탄목☆ 작성시간23.11.28 선구자라는 단어가 생각납니다
    그 윤동주님이 지금 대한민국에 살아계시면 어떤 생각을 하실까? 엉뚱한 생각이 납니다
    영국 찰스왕이 윤동주 시인의 시를 낭독함으로 우리 나라 사람들이 다시 그 분을 떠올려 보게 되는 계기가 되어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시를 찾아 올려주신 나영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 영(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1.28 그 기사를 보고 이 시를 찾아 봤습니다.
    널리 알려진 시는 아닌 것 같은데
    어떻게 그 시를 인용했는지 참 궁금하더라구요.
    당분간은 매일 외우고 있는 중입니다.
    어느순간부터는 또 밀려나겠지요.^^
  • 작성자 백목련 작성시간23.12.02 세성에 윤대통령
    이번에 영국방문이
    한국대통령으로서
    대접을 잘받는게
    기분이 참좋더라구요
    뉴스를 보면서 기분이 디게좋더군요
    윤동주 문학관은
    자하문 왼쪽에 있어요. 윤동주님의 육촌이
    가수 윤형주님이시라는 걸 아시죠?
  • 답댓글 작성자 나 영(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1.28 윤동주 시인의 흔적은 그래도 많이 남아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 합니다.
    연세대에는 윤동주 기념관이 있구요.
    곳곳에 시비도 있구요. 하숙했던 곳도 흔적을 남겨
    그를 추모하게 되더라구요.
    저도 이번을 계기로 윤동주 시집을 다시 보게 되었구요.^^
  • 작성자 캔디(양평,독골길) 작성시간23.11.29 나영님 덕분에 잘 알려지지 않은 윤동주님의 시를 만납니다.
    독립기념관으로 주소를 둔 호적은
    참 좋은 일이구요.
    참 잘 한 일이 맞네요.^^
  • 답댓글 작성자 나 영(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1.29 저도 이 시는 생소했답니다.
    그래서 다시 찾아봤지요.
    그리고는 지금은 잊지않기 위해 생각날때마다
    한번씩 외우고 있답니다.
    어느 순간 생각이 안나는날이 많이 되면
    또 잊혀질수도 있겠지만 그때까지만이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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