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 *** 소리새 작성자필요한사람| 작성시간04.03.16| 조회수59|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교상 작성시간04.03.16 필요한사람님! 반갑습니다. 오늘 이 노래 두 번 듣습니다. 이 노래 제가 불러야 겠네요, 앞으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가네 작성시간04.03.17 오늘같이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 듣기에 딱 좋네요./그댄 왜 긴긴밤을 한번도 창가에서 기대 서있는 모습이 내게 보이질 않나? 아 그리움이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교상 작성시간04.03.17 왜, 노래가 안 나올까? 이 노래 배워야 하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진랑 작성시간04.03.17 노래 배운다는 사람한테는 안 들리고...다시 들으러 온 사람한테는 잘 들리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교상 작성시간04.03.18 어라, 다시 노래가 나오네. ...여인이여 비에 젖은 창문을 왜 닫으셨나요... 바람에 취해버린 꽃처럼... 왜 잊으셨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름바다 작성시간04.03.18 감상 잘하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