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함께 달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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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성탄목☆ 작성시간 26.04.01 섬진강이 넘 이뻐서 나이들면 살러 와야지했었는데...
낙동강 바라보며 살고 있네요
젊은 날 섬진강은 둑도 기름지고 강물도 정스럽고 엄청 맘에 들었답니다.
이제 가 보기에도 내가 게으른 늙은이가 되어 버렸다오 ㅎㅎ -
작성자파란하늘이(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섬진강 구비구비 환한 봄길을 따라~우와우와~내편에게 보여드리고싶었던 봄날을 함께 누렸습니다 사진 찍는다고 짧은 글짓기를 한다고 친구들과 누렸던 그 시간들을 꼬옥 보여주겠다고 했었습니다
강진으로~달려서 보길도로 들어왔습니다요 만 만 세 -
작성자정가네(김천) 작성시간 26.04.01 여기저기 바쁘게 봄맞이를 하고 계시군요.
저도 순천만 국가정원에 다녀왔어요.
이제 막 튤립을 심고 있더라고요. -
작성자나 영(서울) 작성시간 26.04.02 음음 섬진강 벚꽃길도 예술이지요.
이번에는 내편님을 모시고~~
잘하셨어요. 아름답습니다.^^ -
작성자백목련 작성시간 26.04.03 섬진강도
사진으로 보니
차~~암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