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사 제껴두고 2박 3일 계촌음악제 갈려고 했는데
수 술 한 지 2년차 검진을 앞둔 남편도 걸리고
르 노아르 그림 속 소녀같은 손녀도 걸려서
가 겠다고 했다가 결국 취소했지요.
누 구나 말하지요.다닐 수 있는 날 얼마 안남았으니
구 경가고 싶거나 하고싶은 일 있음 다 하고 살라고요. 음~
신 나고 행복한 표정들의 지인들 사진 보니
지 금이라도 달려가고픈 마음입니다. 내일까지니까~~~^^
** 가는길에 속초 바다 구경도 하고
오대산 선재길도 걷는 일정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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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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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 영(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그니까요.
혼자 생각에 못가겠다 결정하고 나니 많이 아쉽네요.
담엔 그러지말아야지 했답니다. -
작성자행복한걸(창원) 작성시간 26.06.06 아쉬운 마음이겠습니다.
그래도 또 더 좋은 날이 오겠지요.
가족과 함께 하는 즐거움도 지금 이순간이 최고이다 싶으면 나름 만족하실거여요.
바람도 시원하고 유월의 따땃한 공기도 참 좋으네요. 저도 남편과 둘레길 걷고 외식한걸로 만족합니다. 최고의 행복인것 같습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나 영(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저녁 맛있게 먹어야겠어요
꼴뚜기가 있길래 꽈리고추랑 조림했고요.
오리고기 구워서 김치찌개랑 먹을려고요.
행복한걸 님도 남은 오늘도 평안하시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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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콜라맘 작성시간 26.06.07 에궁
아쉽겠어요
어느쪽이든 나영님 마음 편한 쪽으로 ㅡㅎ -
답댓글 작성자나 영(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정답입니다.
불편한 맘으로 출발했어도 막상 떠나고 나면 잘 보내다 오겠지만
이번엔 그렇게 정하고 나니 맘은 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