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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막 따온 천도 복숭아

작성자행복한걸(창원)|작성시간26.06.06|조회수59 목록 댓글 13

지칠만큼 운동을 한것도 아닌데

금방 오자마자 비스듬합니다.

막 딴 복숭아 전해주겠다며

따르릉 전화 울리자 정신 차려지네요

온통 마음이 분주해요

천천히 정리하는데

도착을 했다네요.

복숭아 크기는 자잘합니다만

숭~숭~ 맛납니다.

아~새큼달큼 신선한 맛 정말 좋아요

자주 만나는 친구지만

만날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첫물 복숭아 친환경이라 조금이지만

나누고 싶다고 했어요.

감사한 마음입니다.

주말 잘 지내고 계신가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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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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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콜라맘 | 작성시간 26.06.07 와우
    복숭아 색갈이 넘 예뻐요
    단물이 뚝뚝 떨어질것 같아요
    맛있겠어요
    근데 진짜 여름인가봐요 ㅎ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색깔만큼 맛있었습니다.
    곧 많이 출하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 먹고 나니 달달한 맛에 또 먹고싶어졌어요.
  • 작성자자목련ㆍ수원 | 작성시간 26.06.07 보숭아가 자두 같은 이뻐요..
    입안에 침이 고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자잘하니 자두같아 보였어요.
    그래도 맛은 부드럽고 새콤달큼 맛났어요.
    침 고인걸 책임지지 못해 미안합니다~~~
  • 작성자성탄목☆ | 작성시간 26.06.08 어제 오일장에서 살구를 찾았는데 못 샀어요.
    복숭아는 아직 생각도 못했네요.
    남쪽이라 계절이 빨라 오나 봅니다
    모양이 친환경이라는 걸 알게 생겼어요.
    단물이 느껴지는 짙은 빨강에 꽃님들 다 군침 삼키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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