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칠만큼 운동을 한것도 아닌데
금방 오자마자 비스듬합니다.
막 딴 복숭아 전해주겠다며
따르릉 전화 울리자 정신 차려지네요
온통 마음이 분주해요
천천히 정리하는데
도착을 했다네요.
복숭아 크기는 자잘합니다만
숭~숭~ 맛납니다.
아~새큼달큼 신선한 맛 정말 좋아요
자주 만나는 친구지만
만날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첫물 복숭아 친환경이라 조금이지만
나누고 싶다고 했어요.
감사한 마음입니다.
주말 잘 지내고 계신가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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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콜라맘 작성시간 26.06.07 와우
복숭아 색갈이 넘 예뻐요
단물이 뚝뚝 떨어질것 같아요
맛있겠어요
근데 진짜 여름인가봐요 ㅎ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색깔만큼 맛있었습니다.
곧 많이 출하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 먹고 나니 달달한 맛에 또 먹고싶어졌어요. -
작성자자목련ㆍ수원 작성시간 26.06.07 보숭아가 자두 같은 이뻐요..
입안에 침이 고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자잘하니 자두같아 보였어요.
그래도 맛은 부드럽고 새콤달큼 맛났어요.
침 고인걸 책임지지 못해 미안합니다~~~ -
작성자성탄목☆ 작성시간 26.06.08 어제 오일장에서 살구를 찾았는데 못 샀어요.
복숭아는 아직 생각도 못했네요.
남쪽이라 계절이 빨라 오나 봅니다
모양이 친환경이라는 걸 알게 생겼어요.
단물이 느껴지는 짙은 빨강에 꽃님들 다 군침 삼키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