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직도 자?
침침한 눈 비비며 일어나니
부지런한 남의 편 어디든 가자 합니다.
터무니없는 나들이 아무 준비 없는 저는 맘이 바빠집니다.
분 바르고 나설일은 없지만 간식도 챙겨야 하고 우선 세수라도 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주말 상관없는 노년의 건달들인 우리부부
해만 뜨면 어디든 달아 날 궁리만 하니 이러다 입에 거미줄 치게 생겼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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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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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오늘은 수목원에서 서너시간 ,
걸어서 집에 오는데 한 시간
그렇게 보냈습니다.
주말은 원거리 피하고 있어요. -
작성자자목련ㆍ수원 작성시간 26.06.07 걸어서 한시간이면 엄청난 거리인데
날이 더운데 맛있는거 마니 드셔야겠어요
좋은거보고 좋은거 먹고 에헤라디야~~~ -
답댓글 작성자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에헤라디야~~
열심히 먹고 열심히 걷습니다. -
작성자성탄목☆ 작성시간 26.06.08 주이님 덕분에 풍경사진 보는 눈이 자꾸 높아집니다.
멋진 풍경과 꽃들을 날마다 보여 주시니 배워가고 알아가고~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 -
답댓글 작성자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늘 응원해주시고 예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