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리하게 세상을 사는 사람들 틈에
원래 숫기 없는 나는 멀찌감치에서 눈치껏 따라가기 바쁜데
한 가지 자연을 즐기는 일은 잘합니다.
건달처럼 카메라 하나 들고 나서면
절이든 바다든
대한민국 어디든 다 내세상
없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
어때, 세상이 다 내 것인데 그저 안 좋은 생각을 떨치기엔 최곱니다.
혼자 놀기에 카메라는 참 좋은 장난감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이 다 네모안에 있어요^^
바위취
오묘하게 생긴 꽃이 매력있어요.
벼룩이울타리라는 이름이 생소하지만...
약모밀(어성초)
전초에서 물고기 비린내가 납니다.
꽃은 참 예쁘지요.
산수국이 드디어 피어납니다.
붉은터리풀입니다.
강한 인상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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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아리아리~~
오늘도 숲에서 뻐꾸기소리를 듣습니다.
늘 해피데이^♡♡♡ -
작성자캔디(양평,독골길) 작성시간 26.06.08 네모안 풍경이 최고네요.
다
주이언니꺼구요.
세상 다 가진 부우자~세요. -
답댓글 작성자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요즘처럼 초록이 짙어지면
더 풍요로운 제 세상이 된 것 같습니다 ㅎㅎ -
작성자행복한걸(창원) 작성시간 26.06.08 바쁜데도 틈새 노려 사진 보고 있습니다.
이 재미가 제겐 넘넘 소중하답니다.
많이 다시시고 많은 분들이 힘나게 사진 많이 많이 보여 주세요.
늘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행복한걸님이 함께 해 주시니 늘 즐겁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