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락거리는 동네공원
꽃들이 마구 피어 나지요
만보 걷기가 목적이지만
보이는 풍경들에 취해서
아 글쎄 푹 빠져 버릴때도 있죠
도무지 뭐하는지 모르겠다며
환청처럼 들리는 잔소리는 무시~
해가 지든 말든 놀때도 있어요
지금 이 순간이 지나면
는적거리는 듯 해도 금세 변하는 자연
맘도 청춘 몸도 언제나 청춘이길 바랍니다.
예쁜 꽃들을 심어 두었는데도 이름을 몰라
그냥 "예쁜 꽃" 합니다.
주변만 돌아도 이렇게 예쁜 꽃 볼수 있다는게 참 좋은것 같습니다.
오늘도 환한 하루 되세요
사랑합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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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안은화 작성시간 26.06.10 맞아요 요즈음 들꽃만 보아도 행복해 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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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행복한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정말 예쁜 꽃이 많구요. 꾸밀려고 애도 많이 쓰는 듯 하였습니다.
참 좋은 계절입니다
많이 즐기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캔디(양평,독골길) 작성시간 26.06.10 예쁜꽃 천지라서
꽃보고 사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그렇지요 그래도 채송화만큼 수수하면서 아름답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모든것에 지극정성이신 모습~~
늘 존경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