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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만 보아도 환해 지는 맘

작성자행복한걸(창원)|작성시간26.06.10|조회수63 목록 댓글 11

들락거리는 동네공원 

꽃들이 마구 피어 나지요

만보 걷기가 목적이지만

보이는 풍경들에 취해서

아 글쎄 푹 빠져 버릴때도 있죠

도무지 뭐하는지 모르겠다며

환청처럼 들리는 잔소리는 무시~

해가 지든 말든 놀때도 있어요

지금 이 순간이 지나면

는적거리는 듯 해도 금세 변하는 자연

맘도 청춘 몸도 언제나 청춘이길 바랍니다.

 

예쁜 꽃들을 심어 두었는데도 이름을 몰라

그냥 "예쁜 꽃" 합니다.

주변만 돌아도 이렇게 예쁜 꽃 볼수 있다는게 참 좋은것 같습니다.

오늘도 환한 하루 되세요

사랑합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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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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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나 영(서울) | 작성시간 26.06.10 행복한걸(창원) 화분에 심어놓은 백합이 피기 시작했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안은화 | 작성시간 26.06.10 맞아요 요즈음 들꽃만 보아도 행복해 지는군요.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정말 예쁜 꽃이 많구요. 꾸밀려고 애도 많이 쓰는 듯 하였습니다.
    참 좋은 계절입니다
    많이 즐기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캔디(양평,독골길) | 작성시간 26.06.10 예쁜꽃 천지라서
    꽃보고 사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그렇지요 그래도 채송화만큼 수수하면서 아름답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모든것에 지극정성이신 모습~~
    늘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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