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된줄 몰랐어요
가다 보니 담벼락이 활짝
되고 말고요 찍어 보세요
니가 원하는 구도로 맘껏.
피어서 낭창낭창한 모습에 비해
네 안타까운 전설은 넘나 슬퍼.
요로코롬 예뻐서 그랬나?
능에 살던 궁녀 소화의 혼인듯
소소한듯 애잔하기도 하고
화려하면서 명예를 지키는 너 예쁘구나!
친구집에 가다가 어느 담에 막 피어난 능소화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벌써?
그러면서 사진을 찍으려니 주차된 차가 신경을 거스리게 합니다.
차 잘못도 아니고
꽃 잘못도 아니고
오직 기술 문제인데 그러면서 무안하게 웃기도 했답니다.
편한 시간이셨으면 합니다.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행복한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감사합니다.
늘 즐거운 생활이시길 바랍니다 ♡ -
작성자바다세상 작성시간 26.06.11 아 맞아요 어제 퇴근길에 도로에 방음벽을 잔뜩 타고 올라 피어난 능소화를 보고는
벌써? 했답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그렇지요?
방음벽 타고 피어나는 능소화 더 예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쥐방울(진주) 작성시간 26.06.11 능소화...가 피고 있군요.
담장에 곱게 늘어진
꽃들을 보며
올 여름도 즐겁게 지내야겠습니다.
감사해요 ~♡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맞아요
덥지만 더운만큼 더 즐겁게 보내는 여름 되세요.
늘 것강하시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