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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벽시계는 멈추었는데

작성자행복한걸(창원)|작성시간26.06.11|조회수58 목록 댓글 12

고장난 곳 더러 생깁니다.

장난처럼 먹방 즐길때도 있었고

난쟁이 똥자루였어도 

벽오동 나무 부럽지 않다며

시도 때도 없이 뭉쳐서 놀때 있었죠

계산도 경제도 무감각했던 그때가

는근한 파도처럼 후회로 다가오기도 해요.

멈추지 않는것은 없어요

추고 싶은 춤 다 추고 즐김도 좋지만

었자처럼 조절도 필요하답니다.

는적거리다 자기관리 놓치면

데면데면 건강과는 진짜 멀어져요.

그늘진 산길에 무더기로 모여 있네요.

청춘이었던 한때가 생각납니다.

검진을 하고 나면 그동안 관리 안한게

늘 후회가 되는데 며칠 지나면 또 까먹습니다.

아직은 할수 있을 이때에 신경 좀 써야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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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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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맞네요.
    긴꽃병풀 저는 꽃따로 잎따로 기억하다 보니 ..
    이제는 확실히 기억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백목련 | 작성시간 26.06.11 행복한걸님은
    늘 해피해피
    그대의 멋진 삶에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어머나~고맙습니다.
    잘 보내신 하루였었죠?
    낼도 행복하세요♡
  • 작성자나 영(서울) | 작성시간 26.06.12 크게 증상이 있는건 아니어서
    만성질환 약 먹으라고 하니 막 거부하게 되네요.
    나이가 있으니 받아들여야하는데요.

    저 사는 곳,
    구청과 보건소가 번듯하게 새로 지어 이전을 했다길래
    대사질환 관리차 방문했는데 6개월마다 관리를 해주네요.
    오늘 보건소 방문하는 날이라 금식하는 중입니다.
    B형 간염 예방접종도 보건소에서 했고요.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대사관리를 철저히 잘하시네요.
    저도 본받아야겠습니다.
    적당한 운동으론 경계선 지키기가 힘들듯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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