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 곳 더러 생깁니다.
장난처럼 먹방 즐길때도 있었고
난쟁이 똥자루였어도
벽오동 나무 부럽지 않다며
시도 때도 없이 뭉쳐서 놀때 있었죠
계산도 경제도 무감각했던 그때가
는근한 파도처럼 후회로 다가오기도 해요.
멈추지 않는것은 없어요
추고 싶은 춤 다 추고 즐김도 좋지만
었자처럼 조절도 필요하답니다.
는적거리다 자기관리 놓치면
데면데면 건강과는 진짜 멀어져요.
그늘진 산길에 무더기로 모여 있네요.
청춘이었던 한때가 생각납니다.
검진을 하고 나면 그동안 관리 안한게
늘 후회가 되는데 며칠 지나면 또 까먹습니다.
아직은 할수 있을 이때에 신경 좀 써야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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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행복한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맞네요.
긴꽃병풀 저는 꽃따로 잎따로 기억하다 보니 ..
이제는 확실히 기억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백목련 작성시간 26.06.11 행복한걸님은
늘 해피해피
그대의 멋진 삶에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어머나~고맙습니다.
잘 보내신 하루였었죠?
낼도 행복하세요♡ -
작성자나 영(서울) 작성시간 26.06.12 크게 증상이 있는건 아니어서
만성질환 약 먹으라고 하니 막 거부하게 되네요.
나이가 있으니 받아들여야하는데요.
저 사는 곳,
구청과 보건소가 번듯하게 새로 지어 이전을 했다길래
대사질환 관리차 방문했는데 6개월마다 관리를 해주네요.
오늘 보건소 방문하는 날이라 금식하는 중입니다.
B형 간염 예방접종도 보건소에서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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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행복한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대사관리를 철저히 잘하시네요.
저도 본받아야겠습니다.
적당한 운동으론 경계선 지키기가 힘들듯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