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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밤이 걷히고

작성자행복한걸(창원)|작성시간26.06.16|조회수54 목록 댓글 14

까불고 잘 놀아서

만신이 피곤했던 어제와는 달리

밤에 푹 잔 잠 덕분에

이제 기분이 환해졌네요

걷혀진 커텐 사이로

히햐 히햐 퍼지는 햇살처럼

고장나지 않게 오늘도 즐기기

수국 종류가 워낙 많은데 요건 키가 커네요.

길가로 뻗쳐져 전지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괜한 오지랖이죠 ㅋ

그래도 꽃을 보니 기분은 좋았습니다.

하루 시작입니다.

즐겁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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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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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ㅎㅎ 그러게요.
    줄기가 처져서 땅에 묻혀 있고 그 줄기에서 또 꽃이 피고 있었어요.
    일부러 그렇게 키우고 있는듯 했습니다.
    좋은 하루였길 바랍니다.
  • 작성자성탄목☆ | 작성시간 26.06.16 수국이 정말 이쁘잖아요.
    욕심내서 샀다가 2번이나 실패했어요.
    베란다에서는 어려운 일인가봐요
    화단에서 보고 이쁘다 이쁘다 해 주는 걸로 족하려구요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아파트는 편한 대신에 꽃가꾸기는 정말 힘든듯 합니다.
    에어컨 바람에 견디기가 쉽지 않은듯 해요.
    오늘도 잘 보내셨지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 작성자정가네(김천) | 작성시간 26.06.16 해마다 깻잎수국만 보는 저는 그저 부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그러고 보니 잎이 깻잎하고 닮았네요.
    언젠가 수북수북 꽃을 한가득 피울거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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